전체 글 (65)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 달 광고예산 3억, 실패할 수도 있다고요? 안녕하세요~! N년차 마케터 마로그의 마케팅일지입니다. 예산 3억, 이거면 진짜 다 할 수 있다라고 생각했던 그때…한 브랜드의 봄 시즌 캠페인을 맡았을 때였어요.클라이언트가 딱 이러더라고요.이번엔 제대로 한 번 밀어보려고요. 한 달 예산 3억, 괜찮죠?심장이 벌렁벌렁.나도 예산 큰거 만져본다!콘텐츠도 많이 만들 수 있고, 매체도 다양하게 쓸 수 있고.이젠 성과만 내면 되겠다고 생각했어요.근데 결론부터 말하자면,처음 세팅은 망했어요. 진짜 망했어요.ㅋㅋㅋㅋㅋ 예산 3억, 어떻게 썼을까? (대략적으로 라는거 참고해주세요)💸 초기 집행 구조 구분채널집행 금액목표TOFU유튜브 숏츠 + 인스타 릴스약 1.2억인지도 확산MOFU네이버 GFA + 카카오모먼트약 8천만 원관심유도/재유입BOFU리타겟팅 + 브랜드 검색.. 광고예산, 많이 써야만 잘하는 걸까? 안녕하세요~! N년차 마케터 마로그의 마케팅일지입니다. 시작은 늘 같은 고민에서"이 캠페인, 예산만 좀 더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마케터라면 한 번쯤은 다 해봤을 생각 아니야?저도 초반엔 늘 그랬어요.검색광고 돌리고 싶은데 예산이 모자라고,영상 콘텐츠 만들고 싶은데 촬영비가 빠듯하고.반면 어떤 프로젝트는 예산이 정말 넉넉했어요.그땐 오히려 이렇게 생각했죠."이제 진짜 다 해볼 수 있겠다!"그 결과는? 흥미롭게도 전혀 예상과 달랐어요.그 이야기를 오늘 풀어볼게요. 광고예산이 많으면 가능한 것들확실히 예산이 많으면 선택지가 넓어져요. 매체 믹스를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고콘텐츠도 포맷별로 분산 제작 가능A/B 테스트도 넉넉하게타깃별 세분화 캠페인도 여유 있게 구성 가능 예를 들어, 제가 맡았던 한 뷰티 브.. 브랜드 성장이 멈췄다면? 컨설팅이 필요한 결정적 순간 안녕하세요~! N년차 마케터 마로그의 마케팅일지입니다.요즘 마케팅 한다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졌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마케팅을 "제품 파는 일"로만 생각하는 경우 아직도 많더라고요.그래서 오늘은 말해보려고요. "마케팅의 본질은 ‘팔기’보다 ‘방향을 잡아주는 일’이다."특히 저처럼 컨설팅형 마케터로 시작한 분들이라면 더더욱 공감할 이야기입니다. 컨설팅은 왜 필요할까?1. 브랜드가 나아갈 방향을 다시 정리할 수 있어서브랜딩, 콘텐츠, 퍼포먼스… 다 따로 노는 느낌 들 때 있죠?그럴 땐 ‘전체를 조율하는 기준’이 필요한 상태입니다.컨설팅은 그런 기준을 다시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줘요. 2. 내부에선 안 보이는 문제를 바깥에서 짚어줄 수 있어서진짜 많아요. 내부에선 "우린 원래 이래요"가 기본이라,어디가 막힌 건.. 마케팅 컨설팅, 처음 그 순간부터 안녕하세요~!N년차 마케터 마로그의 마케팅일지입니다. 오늘은 저의 경험담을 작성해볼게요 “마케팅이 뭐예요?”이 질문, 진짜 많이 받기도했지만 저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했던 질문이에요특히 마케팅을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들,또는 어느 정도 해봤지만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싶은 분들한테.그래서 오늘은요,제가 직접 겪은 ‘컨설팅으로 시작한 마케팅 이야기’를 통해초보 마케터는 물론, 스타트업, 중견기업, 대기업 담당자들까지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마케팅을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마케팅은 제품을 판매하는거에서 끝일까요?아뇨? 마케팅은 제품을 파는 일이 아니다진짜 이 말 너무 하고 싶었어요.마케팅=판매라고 생각하는 분들 아직도 많거든요.근데 마케팅은 그보다 훨씬, 훨씬 넓고 깊어요.제가 마케팅을 처음 .. 미국 마케팅, 한국에선 이렇게 써먹는다! 감성도 설계하는 전략적 접근법 안녕하세요~! N년차 마케터 마로그의 마케팅일지입니다.지난 편에서 미국 마케팅 스타일이 얼마나 데이터에 진심이고, 감성까지 설계하는지 다뤘는데요,오늘은 그 연장선!"그럼 이거 한국에선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까?" 요걸 정리해봤어요. 요즘 한국 마케팅, 이런 고민을 하고있어요..성과는 내야 하는데 브랜드는 너무 약하고감성 콘텐츠는 만들었는데 전환은 안 나오고고객은 유입됐는데 떠남...결국은퍼포먼스 ↔ 브랜딩 사이에서 방황 중 ㅠㅠ그럼 이제 미국식 마케팅을 한국에 맞게 적용해보자!미국 마케팅 스타일, 한국에서 이렇게 쓰자!1. 고객 여정 전체에 ‘브랜드 경험’을 심자한국은 아직도 캠페인을 ‘전환만 되면 끝!’이라고 보는데,미국은 '전환 이후’가 진짜 브랜딩의 시작이라 봄. 어떻게 쓰냐면?유입 후: 리마인드 .. 미국 마케팅의 진짜 힘, 데이터로 브랜드 감성까지 설계하는 법 안녕하세요~! N년차 마케터 마로그의 마케팅일지입니다.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미국 마케팅은 왜 숫자 중심인데도, 브랜드 장기 전략은 잘할까?" 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미국 마케팅 스타일의 깊은 맛(?)을 더 파헤쳐볼게요! 미국 마케팅 스타일의 핵심 요약데이터 기반타겟 세분화 (STP)고객 경험 중심 (UX/CX)콘텐츠는 브랜드와 퍼포먼스의 징검다리문화 감수성 반영그리고 오늘의 핵심!장기적인 브랜드 전략과 퍼포먼스의 공존 근데 궁금하죠? 글로벌 마케터로써 숫자에 이렇게 진심인데,어떻게 감성적이고 서사 있는 브랜드를 잘 만들지...?→ 그 해답은 바로숫자로 브랜딩의 감도를 확인하고, 감성은 데이터로 설계가 기반이라는거죠 미국식 브랜드 장기 전략 3가지 방식 1. 퍼널마다 브랜드 터치 설계함예를 들어 awar.. STP 전략과 SWOT 분석 제대로 연결하는 법! 실무에 바로 써먹는 마케팅 전략 정리 안녕하세요~!N년 차 마케터 마로그의 마케팅일지입니다.오늘은 마케터라면 무조건 알아야 할 STP 전략과 SWOT 분석을 확실하게 정리해보려고 해요.근데 그냥 개념만 던지고 끝내는 거 아님! 🤔 이 둘이 어떤 관계인지🤔SWOT 분석에 STP 전략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렇게 했을 때 어떤 효과가 있는지🤔 실무에서의 전략 설계 순서까지 몽땅 알려드릴게요. STP 전략이란?STP는 마케팅 전략의 방향을 잡는 기본 설계도 같은 존재예요.1. Segmentation (시장 세분화)전체 시장을 공통된 특성에 따라 나누는 단계!예: 나이, 성별, 지역, 라이프스.. OKR, MBO, KPI 차이부터 실전 활용법까지! 마케터의 성장 무기 총정리 안녕하세요~! N년차마케터 마로그의 마케팅일지입니다.오늘은 마케터라면 무조건 알아야 하는 세 가지!OKR, MBO, KPI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이거 도대체 뭐가 다른 거야? 싶었던 사람들 많지?나도 처음엔 그냥 회사에서 쓰는 평가 시스템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알고 보니까 이걸 제대로 알면 '팀워크'도, '내 커리어 성장'도 확 바뀐다? OKR, MBO, KPI가 뭔데? 1. OKR (Objectives and Key Results)O (Objective): 이루고 싶은 목표KR (Key Results): 그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건지, 수치화된 결과 포인트는 방향성과 측정 가능성!무작정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지금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 맞아? 체크할 수 있는 도구야. 예시.. 이전 1 2 3 4 ··· 9 다음